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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일보] 수시 의대 논술전형 '수능최저 통과'가 관건
첨부 첨부파일없음 조회수 1673등록일 2016.09.20


[대전일보] 수시 의대 논술전형 '수능최저 통과'가 관건
 


 
의대 수시 논술전형은 '논술'의 영향이 절대적이다. 서울 상위권 의과대학은 대부분 논술전형을 실시한다. 상위권 의대를 목표로 하거나, 교과 내신 성적이 좋지 않다면 1순위로 의대 논술 전형 지원을 고려해야 한다.

김정현 프라임STEM 목동캠퍼스 원장은 수학과 과학이 우수하고,수능에 자신 있더라도 되도록 '논술전형'에 적극 지원할 것을 권했다. 이유는 선발 인원이 늘었고, 실질 경쟁률이 낮기 때문이다.

올해는 가톨릭대 15명, 경북대 15명, 경희대 29명, 고려대 30명, 부산대 20명, 성균관대 5명, 아주대 16명, 연세대 15명, 연세대(원주) 28명, 울산대 24명(일반 및 지역인재), 이화여대 10명, 인하대 15명, 중앙대 50명 등 13개 대학에서 277명을 뽑는다. 지난해보다 논술전형 선발 대학과 인원이 늘었다. 대부분 대학이 100대 1 이상의 높은 경쟁률을 보이지만, 높은 최저 기준을 요구하기 때문에 실질 경쟁률은 20대 1 미만으로 떨어진다.

의대 논술전형의 합격전략은 '수능최저' 통과부터 출발한다. 논술전형에서도 의대 수능최저의 기준 등급인 3개 영역 1등급은 필수조건이다. 다음은 최신 논술경향을 파악하는 일이다. 최근 교과 중심으로 논술 출제경향이 변화하는 추세다. 논술 고사에 대한 수험생들의 체감난이도도 낮아지고 있는 편이다.

의대 논술은 수리논술과 과학논술을 기본으로 하며, 과학논술은 물리, 화학, 생명과학 중 1과목을 선택해서 치른다. 대부분의 대학들이 수리논술과 과학 선택형 논술을 실시하는데 부산대, 이화여대, 인하대는 수리논술만 치른다. 가톨릭대, 아주대, 울산대는 수리논술+의학논술을 치른다.

얼핏 논술전형의 특징 중 하나로 높은 경쟁률을 꼽는다. 학생부 교과와 비교과 이력이 부족해도 논술로 뒤집을 수 있다는 기대심리가 있어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대다수 학생이 지원한다. 하지만 허수가 많다.

김 원장은 "논술준비를 철저히 한 학생은 극히 소수에 불과하고, 높은 수능최저를 맞추기도 쉽지 않다"며 "수능최저만으로 절반 이상의 학생이 탈락해 실질 경쟁률은 대폭 낮아진다"고 말했다.

그만큼 수능 준비와 논술 준비를 함께 하는 것은 수험생 입장에서 매우 큰 부담이다. 때문에 대학별로 수능 전과 후에 논술을 치르는 지를 꼼꼼하게 살필 필요가 있다.연세대를 제외한 모든 대학이 수능 이후에 논술고사를 실시한다. 원서접수시 일정을 잘 확인하고 수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해야 한다. 또 수능 이후의 짧은 기간이라도 반드시 논술준비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수능을 준비를 하면서 기본개념이나 원리를 확인할 경우는 논술공책에 적으면서 확인하면 효과적이다. 미적분Ⅰ은 자연계 수능 수학의 출제범위에 들어가지 않지만 논술에서는 매우 중요한 출제영역이다. 논술 기출문제를 통해 수능과는 다른 심화·확대된 수학과 과학 영역 사고력을 길러야 한다.


 

◇논술 전형 지원시 고려할 사항

첫째, 대학별 출제과목과 유형을 철저히 분석해야 한다. 대부분 수학과 과학논술을 치르며, 과학논술은 물리, 화학, 생물, (또는 지구과학) 중 1과목을 선택하여 치르게 된다. 가톨릭대, 울산대, 아주대는 수리논술과 의학논술을 치르며, 부산대, 이화여대, 인하대는 과학논술 없이 수리논술만으로 선발한다.

고려대, 성균관대, 연세대, 중앙대 등은 의예과와 이공계열 논술 문제를 구별하지 않고 자연계열 공통문항으로 진행한다. 지원할 대학의 출제 과목과 경향에 따른 대비가 필요하다.

둘째, 의예과 논술 전형은 경희대, 부산대(3개 영역 등급 합 4), 경북대(4개 영역 등급 합 5)를 제외하고 모두 3개 영역 1등급의 높은 기준을 요구한다. 높은 경쟁률임에도 불구하고, 실제 수능 최저를 충족하지 못하는 비율이 꽤 높기 때문에, 의예과 논술에서 논술 성적과 더불어 당락에 영향을 주는 핵심요소는 수능최저학력 통과 여부라고 볼 수 있다.

수시 원서 접수 전 마지막으로 대학별 면접과 논술 일정을 꼼꼼히 체크해야 한다. 올해의 경우 특히 전형일의 변화가 많고, 동일한 날에 시험을 치르는 대학도 많아져 원서접수 후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점검해야 한다.

연세대는 수능 전 10월 8일(토)에 논술 고사를 치른다. 고려대 학교장추천 전형도 면접일을 수능 전인 10월 23일(일)로 옮겨왔다. 수능 이후 11월 19일(토)에는 가톨릭대, 울산대, 경희대 3개 대학의 논술 시험이 동시에 진행되고, 11월 26일(토)에는 서울대, 연세대 등 5개 대학 면접고사와 고려대, 중앙대 등 5개 대학 논술고사 등 10개 대학의 시험이 동시에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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